축구 규칙

축구의 규칙

축구는 전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 종목 중의 하나이다.
따라서 축구에 대한 관심도는 굉장히 높다.
이러한 축구 경기에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다.
그 규칙의 결정권은 국제 축구 평의회(IFAB)에 있다.
국제 축구 평의회는 총 8인으로 구성된다.
그중의 4명은 축구 협회에서 선출한다.
해당 협회에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가 있다.
그리고 나머지 4명은 FIFA에서 선출한다.
이렇게 구성된 8명 중의 6명이 축구규칙 안건에 찬성해야 한다.
그래야 정식으로 인정이 된다.

축구의 경기 방식

그렇다면 경기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자.
우선 출전하는 선수 인원은 팀마다 골키퍼를 포함한 11명이다.
여기서 오직 골키퍼만이 손을 사용하여 볼을 잡을 수 있다.
나머지 선수는 절대 손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경기 시간은 총 90분이며 휴식 시간은 15분이다.
전반전 45분, 후반전 45분으로 구성된다.
경기의 시간은 어떤 경우에서라도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 몇 분간의 추가시간이 주어진다.
해당 시간은 도중에 지체가 있었던 시간에 비례한다.
그렇다고 하여 긴 시간을 주는 것은 아니다.
최대 5분까지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또한, 해당 경우에는 특정한 상황이 포함되어야 한다.
즉, 부상 당한 선수가 나가는 과정은 같다.
또 선수 교체도 같다.

축구 경기의 득점

축구 경기에서의 득점은 상대의 골대 안에 볼을 넣으면 된다.
볼의 전체 부위가 완전하게 골대로 들어가야 인정된다.
즉, 골라인 안쪽으로 완벽하게 들어갈 때만 득점할 수 있다.
만약 골라인에 공의 일부라도 닿으면 점수로 인정되지 않는다.
주어진 90분 안에 경기의 승패가 나지 않으면 연장전이 이어진다.
연장전은 전반전 15분, 후반전 15분으로 구성된다.
연장전에서도 승패가 결정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돌입한다.
승부차기가 없었던 때에는 재경기를 하여 승패를 가렸다.
혹은 동전 던지기를 하여 승부를 정하기도 했다.
선수 교체는 최대 3명까지 가능하다.
또한, 벤치로 한 번 들어간 선수일 경우에는 어떨까?
다시는 필드에 재투입할 수 없다.
프리킥은 상대의 특정 반칙에 대해 구사할 수 있는 킥이다.
해당 킥은 상대편의 방해를 받지 않은 채 자유자재로 공을 찰 수 있다.
코너킥은 수비수가 골라인 선 밖으로 공을 차냈을 때 주어지는 킥이다.
따라서 상대 공격측이 코너 방향에서 공을 찬다.
스로인은 터치라인 바깥쪽으로 나온 볼을 경기장 안으로 넣는 것이다.
이때에는 볼을 마지막으로 터치했던 팀의 상대편이 손을 사용하여 던진다.
골키퍼를 제외하고 손을 사용하는 유일한 축구규칙이기도 하다.

축구 경기에서의 반칙

반칙에는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
옐로카드는 경고 1회이다.
하지만 레드카드를 받으면 경고 2회로 퇴장을 의미한다.
경고가 총 2회가 누적되면 선수는 퇴장된다.
그리고 퇴장은 4명까지만 가능하다.
만약 5번째 선수가 레드카드를 받게 되면 경기는 중단된다.
그리고 몰수패 선언이 진행되어 2-0으로 승패가 갈린다.
오프사이드는 축구규칙에서 반칙에 해당한다.
즉, 공격팀 선수가 상대팀의 영역에서 공보다 앞쪽으로 있을 때를 의미한다.
페널티 킥도 일종의 상대편에게 유리한 킥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수비수가 패널티 구역 내에서 반칙했을 경우 상대에게 부여하는 것이다.
축구규칙을 알고 있으면 더욱 재밌게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세계인의 스포츠 축구, 2배 알차게 즐겨보도록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