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기술

축구의 킥 (Kick)

축구는 다양한 발기술을 요구한다.
그중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기술은 킥(Kick)이다.
킥은 공이 발의 어느 부위에 닿느냐에 따라 나뉜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인사이드와 아웃사이드가 있다.
물론 이외에도 굉장히 다양하다.
발끝에 닿으면 토킥, 뒤꿈치에 닿으면 힐킥이라 부른다.
특히 상대에게 트릭을 주고자 할 때는 후자를 주로 사용한다.
인사이드킥은 발의 안쪽 날을 사용하는 기술이다.
그중에서도 안쪽 면의 어느 부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도 나뉜다.
볼과 맞대는 면이 넓기에 정확하게 슛을 구사할 수 있다.
아웃사이드킥은 발의 바깥쪽 날을 사용한다.
주로 근거리에 패스할 때 혹은 회전을 주고자 할 때 이용된다.
발등 전체를 사용하는 기술은 골을 넣고자 할 때나 장거리 패스에 사용한다.

인프런트 킥과 아웃 프런트 킥

이외에도 인프런트와 아웃 프런트 방법도 있다.
전자의 경우는 센터링할 때나 대각선으로 패스 등을 할 때 이용한다.
특히 직접 프리킥을 할 때는 매우 위협적인 공격이 이루어질 수 있다.
후자는 중거리 패스, 프리킥, 혹은 골을 넣고자 할때 효과적이다.

트래핑 기술

트래핑은 손을 사용해서는 안 되는 축구기술이다.
즉, 손을 제외한 모든 신체 부위를 사용하여 날아오는 공을 받는 것이다.
따라서 공이 어느 위치로 날아오는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다양한 트래핑을 구사하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다.
축구를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각종 트래핑을 구사하는 능력만 있다면 많은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드리블 기술

드리블도 축구에서 중요한 기술 중의 하나이다.
드리블은 상대에게 볼을 빼앗기지 않고 마음대로 갖고놀 수 있는 능력이다.
공을 뺏기지 않은 상태로 끝까지 점유하여 슈팅을 할 때도 사용한다.
혹은 같은 편 선수가 볼을 받아 슈팅을 할 수 있게끔 만들 때도 이용된다.
드리블을 배우는 것은 굉장히 힘들다.
따라서 엄청나게 오랜 시간과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한 번 완벽하게 숙달해놓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축구기술이다.
헤딩은 말 그대로 머리를 사용한 축구기술이다.
머리나 이마로 날아오는 공을 받아 슛이나 패스를 한다.
축구에서는 의외로 헤딩으로 득점하는 때도 많다.
물론 재미까지 보장하는 기술이기도 하다.

태클은 상대편의 볼을 가져오거나 상대의 공격을 막는 방법이다.
그 종류도 다양한데, 정면, 아웃사이드, 러닝 태클이 있다.
태클할 때에는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공의 중심부보다 밑으로 발을 올려야 한다는 점이다.
즉, 높게 올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만약 무시하고 한다면 심할 경우 퇴장까지 당할 수 있다.
축구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자 득점하고자 할 때 사용하는 기술은 슈팅이다.
슈팅은 일종의 공격 축구기술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수비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판단을 함과 동시에 신속하고 과감하게 슛을 해야 한다.
그러므로 평소에도 수많은 연습으로 몸에 익숙하게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 스포츠에 사용되는 축구기술을 알고 있으면 관람에도 도움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즐거움도 배가 될 수 있다.
전 세계인의 스포츠인 축구, 관련 지식으로 똑똑하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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